May 15, 2018

비전 어메이징 터치]

공동체 영성훈련 수련회(등록 마감)
일시: 1/25~27(목-토) 오후 7-10(목-금), 오전 9:30-오후 9시(토)
오후 6:30분 저녁식사가 준비됩니다(목/금)
Child Care는 없습니다.
문의: 권계덕 집사(206-548-6014)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새롭게 오픈(www.seattlevisionchurch.com)

[공동의회]
1/21(오늘) 오후 1:30 본당

[영어예배]
오늘은 성가대실에서 모입니다(오후 1:30)

[헌물]
공기청...

May 15, 2018

[비전 어메이징 터치]


공동체 영성훈련 수련회
일시: 1/25~27(목-토) 오후 7-10(목-금), 오전 9:30-오후 9시(토)
대상: 직분자 필수(장로/권사/안수집사/순장 부부), 원하시는 성도
등록비: 20불 /매일 시작 30분 전부터 식사 제공/ Child Care 준비됨
등록: 예배 후 로비 테이블
문의: 권계덕 집사(206-548-6014)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새롭게 오픈(www.seattlevisionchurch.com)

[제16차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

May 15, 2018

[비전 어메이징 터치]
공동체 영성훈련 수련회(등록 마감)
일시: 1/25~27(목-토) 오후 7-10(목-금), 오전 9:30-오후 9시(토)
오후 6:30분 저녁식사가 준비됩니다(목/금)
Child Care는 없습니다.
문의: 권계덕 집사(206-548-6014)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새롭게 오픈(www.seattlevisionchurch.com)

[공동의회]
1/21(오늘) 오후 1:30 본당

[영어예배]
오늘은 성가대실에서 모입니다(오후 1:30)

[헌물]
공...

April 17, 2017

부활절 주일 아침입니다. 사망 권세를 물리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일으키신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다시 사셨습니다. 그로 인해서 나도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고 다시 예수님과 살아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끝나기 전에는 끝난 것이 아니다(It’s not over until it’s over)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으면 자신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끝난 것이 아...

April 10, 2017

4월의 둘째주일입니다. 이제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예수님이 걸어가신 고난의 길을 따라가며 그 고난이 나에게 주는 뜻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지내는 한 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몸과 마음으로 함께 그 고난에 동참하는 의미로 금식하는 것도 소중한 일입니다. 그 고난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려면 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놀라운 사랑의 은혜를 깊이 깨닫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가지고 내 주변의 갈등과 분열의 담을 허무는 하나됨을 이루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건물 한쪽 벽에 걸려...

April 3, 2017

이만수 간증집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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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첫째주일입니다. 봄이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순모임으로 서로 친밀하게 교제하며 모이는 소식을 들으면서 감사합니다. 순모임안에서 작은 교회를 이루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대일 제자양육 양육자 과정을 함께 섬기면서 성도들 안에 있는 잠재력을 보게 됩니다. 한 영혼을 품고 말씀과 기도로 섬기는 리더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비전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준비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원망과 불평의 사람이...

March 27, 2017

주님을 예배하는 주일입니다. 주님의 날입니다. 매일 매일의 삶이 예배이지만, 또한 비전의 온 식구가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 가운데 함께 나아가는 날입니다. 주님이 따로 구별하여서 우리의 삶을 복되게 하신 날입니다. 한번을 예배드려도 정말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을 예배하고 싶습니다. 주일예배의 감격없이 또다시 월요일 아침을 그냥 그렇게 맞이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요즘 저는 어떻게하면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더욱 주님의 기쁨이 되는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를 고민...

March 20, 2017

비전의 눈을 가지십시오
 
 필리핀 선교 일정을 마치고 잘 도착하였습니다. 시애틀의 부슬비가 저를 맞이해 줍니다. 이젠 그 빗줄기도 낯설지 않습니다. 짧은 여정길을 다녀오면서 내자신을 돌아보고, 교회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희 교회의 이름에 ‘비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비전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비전을 품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비전이 있어야 미래가 열립니다. 눈이 있다고 다 보는 것이 아니라, 비전이 있...

March 13, 2017

멀리 필리핀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를 드립니다. 처음으로 와보는 지역이지만 낯설지 않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른 새벽입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따가운 햇살이 눈이 부십니다. 잠시 시애틀을 떠나있을 때마다 많은 것을 배웁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또한 밖에서 교회를 들여다보게 됩니다. “숲 밖을 나오니 숲이 보입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밖으로 나와 보니 내가 살고 있는 그 안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여기에서 보고 듣고 한 모든 것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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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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