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7-8)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은 의롭고 대단할 때 사랑하신 것이 아니며 우리가 하나님 사랑을 받기에 합당치 않고, 하나님 앞에 쓸모없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이셨습니다. 그런가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은 무조건적 사랑이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어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을 향해 등 돌리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며, 내 고집대로 살며,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 하나님은 나를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시고 나를 무조건 받아 주신 사랑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되인 되었을 때 원수 된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경우이든 죄를 인정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죄인인 인류는 심판받아야 했고, 멸망 받아야했고, 벌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죄인의 죄를 해결하셔야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의 죄를 해결하시는 방법이란 죄인의 죄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구제 불능의 죄인들을 위해 그의 독생자를 내놓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 값을 독생자를 통해 지불하셨던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시면서 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던 사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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