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십시오

November 7, 2016


새로운 11월의 한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오후에는 우리 교회 예배당이 축제의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음식으로, 주차장에서, 장식으로, 성가대로, 각양 다른 모양으로 곳곳에서 사랑으로 섬겨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부족한 사람이 두렵고 떨림으로 담임목사의 역할을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 한 달동안은 “행복해집니다”라는 주제로 주일 설교 시리즈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행복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습니다”(시 128:1).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예배하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그 행복을 선택하시고 결정하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자녀가 행복할 때 부모도 행복합니다. 자녀가 아프면 부모도 가슴앓이 합니다. ‘4영리’라는 제목의 작은 소책자가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4가지 중요한 영적인 원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복은 다른 말로 하면 복음입니다. 복음을 깨달으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복음받은 사람에게는 행복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행복의 출발입니다.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진짜 행복은 하늘에 속한 것입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엡 1:3).

 

저와 여러분이 교회에 나와서 끊임없이 들어야 할 메세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굿뉴스(good news),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저는 “행복해집니다” 시리즈 설교를 통해 여러분과 복음의 메시지를 나누길 원합니다. 돌이키면 행복해집니다. 기뻐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하면 행복해집니다. 용서하면 행복해집니다. 11월 한달 동안 주일예배를 통해 저와 여러분의 심령 깊은 곳에 이 복음이 들려지길 바랍니다. 주여! 말씀하여 주옵소서, 듣고 깨닫고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싸~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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